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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성직자 종교이민 9월 만료, 연장안 의회서 계류중…영주권 신청 서둘러야 비성직자 종교이민과 경제특구 투자이민(EB-5) 프로그램이 오는 9월 말로 종료될 예정이어서 해당 비자 소지자들은 영주권 신청(I-485) 등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민 전문 변호사들에 따르면 두 프로그램은 매 3년마다 의회의 연장 조치가 있어야 하는데, 연방정부 예산안과 함께 처리된다. 예산안이 회계연도 내에 통과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며, 특히

이경원변호사
05/14/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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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표 공략 본격화] 대선 앞두고…공화도 '드림법안' 카드 꺼냈다[LA중앙일보] 민주, 불체학생 무제한 학비지원·시민권도 허용 공화, 영주권 신청위해 2년 이상 군복무 의무화 대통령 선거전이 본격화되면서 공화당이 드림법안 카드를 내세우며 라틴계 표를 공략하고 있어 주목된다. 공화당 소속의 마르코 루비오(플로리다) 연방상원의원이 추진중인 드림법안은 1단계로 어릴 때 부모를 따라 미국에 입국한 불법 체류 청소년들이 군복무

이경원변호사
04/24/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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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취득 사실을 숨기고 한국 정부에 일반여권 발급을 신청했다가 적발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따라 해외 공관의 여권 발급 심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11일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최근 2주 사이에만 이 같은 사례가 3건이나 발생했다. 박경윤 부영사는 “외교통상부에 보고한 후 지침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외교부는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하고 처벌 내용 등이 포함된 지침을 수주 안에 내릴 것으로 전해졌다. 영주권 취

이경원변호사
04/1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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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를 얻게 해주겠다는 명목으로 거액을 사취했더라도 양쪽 당사자가 계약서를 작성했다면 형사 케이스로 기소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버지니아 페어펙스 카운티 지방법원은 14일 세탁소 투자이민 비자 사기 및 횡령혐의로 자난 해 11월 기소된 한인 세탁업자 김 모씨의 형사 케이스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 법원은 이날 피고인 김씨의 20만 달러의 횡령혐의 및 27만 달러 사기사건에 대한 예비심리를 열었지만 검찰 측이 김씨에

이경원변호사
04/06/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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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후 현장실습(OPT) 기간을 29개월까지 적용받을 수 있는 첨단과학(STEM) 분야 전공이 확대됐다. 이민세관단속국(ICE)은 2일 50개 전공이 새롭게 추가된 STEM 지정 전공 리스트를 발표했다. 확대된 전공을 보면 동물과학 낙농과학 원예과학 등 농업이나 축산과 관련된 전공과 심리학 관련 전공도 포함됐다. 그 외 애니메이션과 비디오그래픽 교육통계학 환경공학 등의 전공도 포함됐다. 이들 전공분야에서 학위를 취득하고

이경원변호사
04/0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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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면제프로그램(VWP)을 이용해 입국한 후 체류기한(90일)을 넘긴 불법체류자(오버스테이어)에 대한 단속이 강화될 전망이다. 특히 규정과 달리 시민권자와 결혼했을 경우 체류신분변경(I-485)을 통한 영주권 취득을 허용해 온 관행도 앞으로는 중단될 것으로 보인다. 연방의회 회계감사국(GAO)은 지난 27일 상원 이민소위원회에 제출한 국토안보부 VWP 감사 보고서를 통해 오버스테이어에 대한 추적과 단속 체계가 부실함을 지적했고, 이에

이경원변호사
04/0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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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납세자의 해외 자산에 대한 세금감시가 강화되고 있다. 미주 한인이 한국에 둔 자산이나 한국인이 미국에 둔 자산 등이 그 대상이다. 따라서 한미 양국에서 벌어지는 투자에 대한 과세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지 않으면 '세금' 폭탄을 맞을 수 있다. 지난 26일 '한-미 양국 세무 설명회'에서 다뤄진 내용 일부를 일문일답 식으로 소개한다. -영주권 시민권자의 한국 1세대 1주택 비과세 혜택 여부는. "미주 한인은 한국

이경원변호사
03/28/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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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달러 투자로 영주권' 감독 허술 엘몬테 '트랜짓 빌리지' 한인 등 피해 돈 받은 개발자-시의회 책임 떠넘겨 감시 체계 허술…연방 정부 잇단 피소 지난 회계에만 미국내 10억달러 유입 LA동부에 위치한 인구 12만 명의 소도시인 엘몬테 시의회는 2008년 3월 버스 정류장 지역을 개발해 다운타운 경제를 활성화시킨다는 내용의 '트랜짓 빌리지(Transit Village)' 개발안을 접하게 됐다. 프로젝트 추진자는 중

이경원변호사
03/27/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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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와 함께 미국내 한국 기업 주재원들의 비자가 3년에서 5년으로 연장된다. 한국 외교통상부는 미국의 연방국무부가 한미 FTA 발효일부터 한국인에 대한 지사 주재원 비자(L비자) 유효기간을 5년으로 늘리는 것으로 업무 매뉴얼을 개정했다고 12일 밝혔다. L비자는 한국 기업이 미국 내 지사 등을 설립촵운영하는 경우 한국 본사와 현지지사간 전근하는 직원과 그 가족(배우자 및 자녀촵L-2)에게 발급되는 비이민

이경원변호사
03/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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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한미정부간 합의 못했다” 미 경제 회복시 미 의회 별도 추진해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3월 15일부터 발효시행되지만 한국인만을 위한 미국의 E3 취업비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미정부는 아예 E-3 취업비자 신설에 합의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3월 15일 발효시행됨에 따라 한미간 관세없는 무역으로 새로운 협력과 경쟁 을 시작할 FTA 시대가 막을 올리게 됐다. 하지만

이경원변호사
03/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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