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

한국과 미국이 한층 가까워진다. 자넷 나폴리타노 국토안보부 장관은 12일 오전 11시 워싱턴DC 덜레스 국제공항에서 한국의 권재진 법무부장관과 한.미 상호 자동출입국심사시스템(SES-GEP.글로벌엔트리) 전면 시행을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미리 방문자의 지문과 얼굴 정보를 입력한 후 무인 심사대 통과만으로 출입국을 허용하는 제도다. 국토안보부 산하 국경세관보호국(CBP)과 한국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KIS)는 양국을 오가는 여행

이경원변호사
06/13/2012
796
156

거액의 세금을 피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을 포기한 페이스북 공동 창업자 에두아르도 새버린(30)과 달리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기 위해 거액을 투자하는 외국인들이 줄을 서고 있다고 CNN이 11일 보도했다. 또 이들의 임시 및 정식 영주권 취득률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CNN은 이 기사에서 올해 국무부를 통해 외국인 투자자에게 발급할 비자는 6000건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실제로 이민서비스국(USCIS)이 공개한 통계를 보면

이경원변호사
06/13/2012
1126
155

#. 덴톤에 사는 이기민(33. 가명) 씨는 요즘 밤잠을 설친다. 한국에 들어간 아내와 아기가 미국으로 들어오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UNT 음대 박사 과정인 아내가 학생 비자를 연장하기 위해 한국의 미국 대사관을 찾았지만 지금까지 2번이나 거절당했다. 이번 주 금요일 3번째 인터뷰를 앞두고 있지만 별 묘책이 없다. 대사관의 선처를 기대하는 수밖에. 최근 한국에서 미국 비자 거절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11월

이경원변호사
06/12/2012
1416
154

취업이민 2순위에 결국 우선일자가 도입됐다. 11일 국무부 영사과에서 발표한 7월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2순위 우선일자는 2009년 1월 1일까지 열렸다. 이에 따라 내달부터 2순위 신청자들은 우선일자가 열릴 때까지 영주권 신청서(I-485) 접수를 기다려야 한다. 영사과는 우선일자없이 오픈돼 있던 취업 2순위에 최근 2~3년동안 3순위 대기시간을 피해 신청하는 이민자들이 몰리면서 비자 소진이 빨라지자 중국과 인도

이경원변호사
06/12/2012
900
153

(출처: 미주중앙일보 2012. 6. 5) 달라스 투자 이민 프로그램의 대표적 개발 프로젝트로 꼽히는 사우스 다운타운의 닐로 호텔(Nylo Hotel) 리모델링 사업. 이민자들의 투자금으로 이전 달라스 카핀 회사(Dallas Coffin Co.)의 빌딩을 고급 호텔로 탈바꿈 시키고 있다. 최소 50만불을 투자하면 영주권을 주는 투자 이민 프로그램이 달라스 경제를 살리고 있다. 최근 2년 반 사이 무려 1억1,900만 달러가 모여들었

이경원변호사
06/06/2012
946
152

외국인 고급인력의 미국 내 유치와 미국민들의 일자리를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초당적 이민비자 신설 법안이 지난 22일 연방상원에 상정됐다. 제리 모란(공화·캔자스) 의원이 발의하고 마르코 루비오(공화·플로리다), 마크 워너(민주·버지니아), 크리스 쿤스(민주·델라웨어), 로이 블런트(공화·미주리) 의원이 공동 발의자로 참여한 ‘스타트업 법안 2.0(S. 3217)’은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분야 특별비자 신설을 통한

이경원변호사
06/01/2012
824
151

4만4000명의 초기 이민자들 기록이 추가로 국립문서보관소(NARA)에 영구 보관됐다. 이민서비스국(USCIS)은 지난 22일 ‘A-파일’로 알려진 외국인 등록 기록 4만4000점이 추가로 NARA에 이전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이전된 기록들은 그 동안 샌브루노 연방기록센터에 보관 중이었던 파일들로 샌브루노의 NARA 태평양지역 보관소로 옮겨졌다. 지난 2009년 6월 USCIS와 NARA가 A-파일 이전 계획에 합의한 이후 4번째 이

이경원변호사
06/01/2012
758
150

전문직 취업비자(H-1B) 석사용 쿼터가 4000개도 채 남지 않아 신청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민서비스국(USCIS)이 지난 22일 발표한 5월 18일 현재 2012~2013회계연도 H-1B 사전접수 현황에 따르면 이날까지 석사용은 1만6000건이 접수돼 2만 개의 쿼터 가운데 80%의 소진율을 기록했다. 지난 14일에 비해 4일 만에 1200개가 소진된 것. 이 추세면 늦어도 6월 중순까지 석사용은 모두 소진되고 이후에는 학

이경원변호사
06/01/2012
756
149

지금까지 전면 오픈됐던 취업이민 1순위(세계적으로 유명한 특기자 및 국제기업의 간부급 직원)와 2순위(석사학위 취득자 또는 학사학위자로 5년 이상 경력자 및 특기자)에도 조만간 우선일자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 취업 영주권 신청(I-485)을 준비 중인 한인들은 서둘러야 할 전망이다. 국무부는 다음 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 1일 이전에 이 같은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최근 밝혔다. 특히 2순위에 대해서는 1~2개월 내 시행 가능성을

이경원변호사
06/01/2012
713
148

비이민취업비자 신청(I-129)에 대한 접수증 발급이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서비스국(USCIS)는 23일 미 이민변호사협회(AILA)에 “I-129 접수량 폭주로 평소보다 접수증 발급이 지체되고 있다”며 배달확인서를 받은 후 최고 두 달이 지나서 접수증을 받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USCIS는 “통상 접수증은 한 달 이내에 도착하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추가로 2~4주가 더 걸리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배달확인서를

이경원변호사
06/01/2012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