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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를 신청한 한국 출신자가 13일 현재 5167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민서비스국(USCIS)이 14일 발표한 DACA 신청서(I-821D) 처리현황에 따르면 한국 출신자는 전체 신청자 36만7903명의 1.4%로, 출신국가별 순위에서는 6위를 차지했다. 멕시코가 25만8708건으로 70%를 차지했으며, 상위 10개국 가운데 중남미 국가가 아닌 곳은 한국과 필리핀(10위)밖에 없었다. 서류미비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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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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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캐나다 사이에 제3국 출신 이민자 정보를 공유하는 협약이 체결된 것으로 밝혀졌다. 빅토리아 눌런드 국무부 대변인은 지난 13일 데이비드 제이콥슨 캐나다 주재 미국대사와 제이슨 케니 캐나다 이민부 장관이 '미-캐나다 비자ㆍ이민 정보공유 협정'에 서명했다고 14일 발표했다. 협정 체결에 따라 양국은 제3국 국적자가 비자나 여행허가를 신청할 경우 그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양국은 이번 협정 체결로 안보에 위협이 되는 테러리스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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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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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캘리포니아주를 떠나 타주로 이주한 인구가 5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방센서스국이 12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타주로 이주한 가주민은 총 56만2343명이며 이들은 텍사스(5만8992명) 애리조나(4만9635명) 네바다(4만114명) 워싱턴(3만8421명) 오리건(3만4214명) 뉴욕(2만5761명) 콜로라도(2만3234명) 플로리다(2만2420명) 등으로 떠났다. 같은 기간동안 타주에서 가주로 유입된 인구는 46만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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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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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이민비자(영주권)를 발급받는 사람들에게 추가로 수수료가 부과된다. 이민서비스국(USCIS)은 내년 2월 1일부터 해외 공관을 통해 국무부의 이민비자를 발급받는 사람들에게 1인당 165달러의 '이민비자 국토안보부 국내처리수수료(이민수수료)'를 징수한다고 13일 밝혔다. 헤이그협약에 따라 외국 어린이를 입양하는 경우에는 수수료가 면제된다. 수수료는 국무부로부터 A번호(영주권번호)와 케이스 ID번호 등 비자 패키지를 받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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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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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서류 적체가 다시 늘고 있는 가운데〈본지 12월 4일자 A-14면> 적체 원인이 추방유예 신청서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민서비스국(USCIS)이 6일 발표한 이민서류 접수현황에 따르면 지난 10월 한 달 동안 접수된 이민서류는 57만5797건으로 지난해 10월 대비 59%나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적체서류는 220만2170건으로 1년 전에 비해 22%가 늘어났다. 또 지난 8월 말의 181만2639건과 9월 말의 198만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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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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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이민(EB-5) 신청은 급증하는 반면 정식영주권까지 취득하는 경우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서비스국(USCIS)이 지난달 30일 발표한 2011~2012회계연도 EB-5 서류 접수 현황에 따르면 첫 단계인 투자이민 신청(I-526)은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정작 투자이민을 통한 정식영주권 신청(I-829)은 급격한 감소세로 돌아선 것으로 밝혀졌다. 100만 달러(리저널센터 프로그램은 5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해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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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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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이민자를 위한 온라인리소스센터가 개설됐다. 이민서비스국(USCIS)은 지난달 28일 미국 내에서 투자ㆍ창업을 통해 거주하려는 이민자들을 위한 온라인리소스센터인 '기업가로 가는 길(Enterpreneur Pathways)'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MIT의 마틴 트러스트 기업가센터에 마련된 이 센터는 다양한 이민 정보와 함께 미국 내 창업ㆍ투자를 통한 정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센터는 웹사이트(www.uscis.gov/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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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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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이 많이 신청하는 투자이민 프로그램 신청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서비스국(USCIS)에 따르면 50만 달러 이상 투자하는 외국인 투자자에게 영주권을 발급하는 투자이민 프로그램은 지난 2012회계연도(2011년 10월~2012년 9월)에만 6041건이 접수됐다. 승인받은 신청서는 3677건이다. 신청서 규모는 2010년에 접수된 1955건보다 3배 2011년 3805건보다는 2배 가까이 늘었다. 승인 서류 규모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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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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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필자의 컬럼에서 “중국계로부터의 투자이민의 경우 직접 투자보다 (주로 리저널센터를 통한) 간접투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훨씬 높아 그 비율은 1:2 를 넘는다”는 글을 실었더니 어느 독자분이 미국 일간매체를 인용하면서 직접투자가 전체 투자 이민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불과 5%정도인데 왜 그렇게 부풀려서 말하느냐는 힐난조의 댓글을 달아 놓았었다. 필자의 글에서 정확한 수치와 그 근거를 대지 않은게 불쾌하였다면 미안하게 되었다. 그리고 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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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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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표결이 예정된 'STEM 일자리 법안(HR 6429)'에 대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반대 의사를 밝혀 법안 제정은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 추첨영주권제도를 폐지하고 여기에 할당된 연간 5만5000개의 영주권을 미국 내 대학에서 STEM(과학ㆍ기술ㆍ공학ㆍ수학) 전공으로 석ㆍ박사 학위를 취득한 외국 유학생에게 부여한다는 것이 골자인 이 법안은 수정안에서 영주권자 직계 가족에게 V비자를 발급해 미국 내에서 영주권 취득을 허용하는 내용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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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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